디지털논리회로는 진도를 놓치면 다음 개념이 연달아 어려워지는 과목입니다. 조합논리회로, 가감산기, 인코더와 디코더, 멀티플렉서, 플립플롭까지 앞의 개념이 뒤의 문제로 계속 이어집니다.그로스로그 3기는 한 번의 시험 직전 모임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진도 구간마다 모각공과 문제풀이 스터디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긴 호흡의 학습 흐름을 만들었습니다. 💪2025년 5월 5일, 디지털논리회로 학사스터디 기록진도를 만들고, 문제로 확인했습니다첫 모임은 4월 15일 저녁 신논현에서 열렸습니다. 1~8강 강의를 최대한 듣고 온 뒤, 워크북과 기출문제를 함께 보며 모르는 내용을 질문했습니다. “입문자이지만 스터디하면서 함께 알아가자”는 주최자의 말처럼, 일방적인 강의보다 서로 설명하는 모각공에 가까웠습니다.이후에는 학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