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로그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이번에 소개할 활동은 음성으로 남긴 기록을 보다 편리하게 정리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Contextor’ 프로젝트의 팀원 모집 이야기입니다! 🙌Contextor는 바쁜 일상에서 떠오른 생각이나 중요한 내용을 음성으로 간편하게 기록하고, 나중에 필요한 내용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어요.이번 글에서는 서비스의 구체적인 기술 구조나 구현 방법보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그로스로그 구성원들에게 공유되고 프로젝트 팀원 모집으로 이어졌던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음성으로 남긴 기록을 더 유용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