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로그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할 활동은 일상에서 발견하는 건강 신호를 바탕으로 개인의 건강 관리를 돕는 서비스 ‘Health IO’ 프로젝트의 팀원 모집 이야기입니다! 🙌
Health IO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의 식습관과 몸 상태를 꾸준히 살펴보기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보다 편리한 건강 관리 경험을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어요. 발표 당시에는 ‘Health IO’라는 이름으로 소개되었으며, 현재 프로젝트 이름은 Health IO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비스의 세부 기능이나 사업화 계획보다, 하나의 건강 관련 아이디어가 그로스로그 안에서 공유되고 프로젝트 팀원 모집으로 이어졌던 과정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 바쁜 일상에서도 건강을 꾸준히 관리할 수 없을까?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자신의 몸 상태를 꾸준히 확인하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업무가 바쁘면 식사 시간이 불규칙해지기도 하고, 편리한 음식에 의존하면서도 지금의 생활 습관이 내 몸에 어떤 영향을 주고 있는지 놓치기 쉽습니다.
Health IO는 이러한 일상의 고민에서 출발했어요.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조금 더 편리하게 살펴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관리 방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 하는 아이디어였죠.
이 아이디어가 그로스로그 구성원들에게 공유되었고, 함께 서비스의 방향을 고민하고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팀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 함께 건강 관리 서비스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았어요
Health IO는 모든 기획과 역할이 완성된 상태에서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어요.
초기 아이디어에 관심 있는 구성원들이 모여 어떤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할 것인지,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경험을 제공할 것인지 함께 고민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건강과 식생활에 관심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 생활 속 문제를 서비스로 만들어 보고 싶은 사람
- 기획과 사용자 경험을 고민해 보고 싶은 사람
- AI를 건강 관리 분야에 활용해 보고 싶은 사람
- 앱이나 웹 서비스 개발을 경험하고 싶은 사람
-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들과 협업해 보고 싶은 사람
등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구성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팀원 모집을 진행했어요. 🤝
프로젝트 경험이 많은 사람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의 취지에 공감하고 자신이 할 수 있는 역할을 함께 찾아갈 사람을 모집하는 데 의미를 두었습니다.
🧩 모집 이후 프로젝트의 방향을 함께 고민했어요
팀원 모집 이후에는 Health IO를 어떤 서비스로 발전시킬지 함께 논의하는 과정이 이어졌어요.
누구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 것인지, 사용자가 일상에서 어떤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제한된 기간 안에서 어떤 목표를 우선할 것인지를 하나씩 정리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답이 정해져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각자의 경험과 관점에서 의견을 나누고, 아이디어를 실제 프로젝트로 구현할 수 있는 범위로 구체화하며 팀의 방향을 만들어 갔습니다.
그로스로그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 모집은 단순히 이미 정해진 업무를 수행할 사람을 찾는 과정이 아니에요.
아이디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프로젝트의 목표와 역할을 같이 만들어 가는 팀 빌딩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
🌱 서로 다른 관심사가 모이는 것도 성장입니다
건강 관리 서비스라고 해서 개발자만 필요한 것은 아니에요.
사용자가 어떤 불편을 겪는지 이해하는 사람, 건강이나 식생활에 관심이 있는 사람, 서비스의 흐름을 기획하는 사람, 사용하기 편한 화면을 고민하는 사람 등 다양한 관점이 필요합니다.
그로스로그에서는 서로 다른 경험이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연결되는 과정도 중요한 성장이라고 생각해요.
- 일상에서 해결해 보고 싶은 문제를 발견하고
- 생각을 프로젝트 아이디어로 정리하고
- 구성원들에게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 필요한 역할을 함께 고민하며 팀원을 모집하고
- 서로의 관점을 나누며 작은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것
프로젝트 모집은 단순히 부족한 인원을 채우는 활동이 아니에요.
혼자서는 바라보기 어려웠던 문제를 여러 사람과 함께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더 넓은 관점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입니다.
Health IO 역시 일상 속 건강 관리에 대한 고민이 그로스로그 안에서 공유되고, 아이디어에 공감한 구성원들과 함께 프로젝트로 이어진 사례였어요.
🚀 일상의 건강 고민이 프로젝트가 되는 그로스로그
그로스로그는 누군가가 미리 준비한 활동에 참여하는 데서 끝나는 커뮤니티가 아니에요.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문제나 직접 만들어 보고 싶은 서비스가 있다면, 아이디어를 구성원들에게 제안하고 함께할 팀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이 많지 않아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나누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함께 시도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Health IO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기획과 프로젝트 진행 과정은 별도의 프로젝트 소개 글에서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
앞으로도 그로스로그에서는 건강, 교육, 생활, AI 등 구성원들의 다양한 관심사가 실제 팀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 제안과 팀원 모집 활동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혼자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가 있다면, 함께할 동료를 만나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보세요.
일상의 고민이 새로운 프로젝트가 되는 곳, 그로스로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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