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러닝은 개념과 수식, 알고리즘을 한꺼번에 따라가야 해서 혼자 공부할 때 진입 장벽이 높은 과목입니다. 이해가 덜 된 채 다음 강의로 넘어가면 용어가 빠르게 쌓이고, 반대로 한 부분을 완벽하게 이해하려다 진도가 멈추기도 합니다.그로스로그 4기에서는 머신러닝 수강생을 과목 채널로 연결했습니다. 학기 초에는 각자의 수강 진행률을 확인하며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사람부터 찾아보기로 했습니다.컴퓨터구조와 함께하는 모각공을 제안했습니다 ☕10월에는 토요일 오후에 머신러닝과 컴퓨터구조를 함께 공부하는 모각공을 열어 보자는 제안이 올라왔습니다.모각공은 같은 과목만 펼쳐 놓아야 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머신러닝을 공부하는 사람은 강의나 실습을 진행하고, 컴퓨터구조를 공부하는 사람은 자신의 범위를 보면서 한 공간에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