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을 처음 배우면 태그 하나를 쓰는 일보다 “과제에서 어디까지 요구하는 걸까?”를 판단하는 일이 더 어렵습니다. 검색이나 생성형 AI가 만들어 준 코드는 지나치게 완성도가 높아, 오히려 과제의 수준과 조건에 맞지 않는 경우도 있고요.그로스로그 3기에서는 이런 고민에서 출발해 HTML5웹프로그래밍 출석수업 과제물을 함께 해결하는 스터디를 모집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겠는 분도 오셔서 함께하자”는 제안이었습니다. 완성된 답을 전달하는 대신 직접 코드를 작성하고, 막힌 부분을 서로 물어보자는 취지였습니다. 🙌과제 모임이 실전적인 공부로 이어졌습니다4월 초에는 HTML5웹프로그래밍과 Java프로그래밍 과제를 함께 해결하는 모임이 제안됐습니다. 참여 희망자가 기존 모각공에 합류하면서, 과목이 달라도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