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공학은 개발 방법론과 생명주기, 요구사항, 설계, 테스트처럼 넓은 범위를 다룹니다. 내용은 익숙해 보여도 문제의 표현이 조금만 달라지면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과제에서는 이론을 실제 상황에 적용해야 해 또 다른 고민이 생기고요.그로스로그 3기에서는 소프트웨어공학을 과제 해결 모임과 기말 기출 스터디 두 방향으로 다뤘습니다. 학기 중 막히는 지점을 그때그때 함께 넘고, 시험 전에는 전 범위를 다시 연결했습니다. 🛠️ 과제를 끝내는 법부터 함께 나눴습니다4월 12일에는 신논현에서 과제물과 생성형 AI 활용을 결합한 스터디가 열렸습니다. 소프트웨어공학을 포함해 각자 다른 출석과제를 진행하면서, AI에게 조건을 정확히 전달하는 법과 받은 답을 과제 요구사항에 맞게 검토하는 법을 공유했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