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시스템은 개념과 문제의 거리가 멀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강의에서 관계형 모델과 SQL을 이해한 것 같아도, 과제나 기출문제 앞에서는 어느 개념을 적용해야 할지 다시 막히곤 합니다.그로스로그 3기에서는 과목 수요를 확인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온라인 과제 모임과 오프라인 기말 대비 스터디로 학습을 이어 갔습니다. 🗄️ 늦은 밤 과제부터 전 범위 기출까지4월 28일에는 온라인으로 ‘데베시 과제 뿌수기’ 모임을 열었습니다. 자정까지 화상회의에 접속해 각자의 과제를 진행했고, 늦은 시간까지 남아 공부한 참여자의 메시지도 이어졌습니다. 과제 마감 앞에서 혼자 버티는 대신, 화면 너머라도 함께 집중할 사람을 만든 것입니다.기말을 앞둔 6월 1일에는 그로스로그 라운지에서 전 범위 스터디를 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