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로스로그입니다!디캠프에서 커뮤니티 이야기로 시작했던 1차 세션에 이어, 오후에는 ‘공간나인’으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진짜 깜짝 놀랐어요 !탁 트인 홀 한가득, 핑거푸드와 디저트들이 자리 잡고 있었거든요! 이 모든 케이터링을 준비해 주신 건 다름 아닌 운영팀 리더 전홍석님과 박지훈님!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진짜 5접시는 넘게 먹은 것 같아요 진짜 너무 맛있었답니다.정성 가득 준비해 주신 덕분에 배도 마음도 든든해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한지수님과 이종경님께서 갑자기 레크리에이션을 준비하셨다며 조이름을 짓기 시작했어요 !두 분을 ‘커뮤니티의 해피 바이러스’라고 부르는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답니다. 첫 프로그램으로는 ‘나를 알려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