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로그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할 활동은 주거와 인테리어를 주제로 한 모바일 서비스 ‘핸디홈’ 프로젝트의 팀원 모집 이야기입니다! 🙌
핸디홈은 그로스로그 2기 산학협력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으며, 생활 공간을 보다 편리하게 계획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어요.
이번 글에서는 서비스의 세부 기능이나 구현 기술보다, 하나의 생활 밀착형 아이디어가 그로스로그 안에서 공유되고 프로젝트 팀으로 이어졌던 과정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 우리의 생활 공간을 더 편리하게 만들 수 없을까?
집은 우리가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지만, 새로운 공간을 꾸미거나 변화를 계획하는 과정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어떤 분위기가 나에게 잘 어울리는지, 공간을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지 혼자 결정하기 어려울 때도 있고요. 머릿속으로 생각한 모습을 실제 공간에 적용했을 때 어떤 느낌일지 미리 상상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핸디홈은 이러한 생활 속 고민에서 시작됐어요.
주거 공간과 인테리어에 관한 아이디어를 디지털 서비스로 발전시켜 보면 어떨까 하는 제안이 그로스로그 구성원들에게 공유되었고,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갈 팀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았어요
핸디홈은 이미 모든 내용이 완성된 상태에서 정해진 업무만 수행하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어요.
초기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팀원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프로젝트의 목표와 범위를 정하며 하나의 서비스로 발전시키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팀원 모집을 통해 다음 구성원들이 핸디홈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었어요.
박예승 · 권선화 · 한지수 · 유현열 · 이재민 · 전일수
프로젝트는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영역을 중심으로 팀을 구성했어요.
- 백엔드: 박예승, 권선화, 한지수, 유현열
- 프론트엔드: 박예승, 이재민, 전일수
박예승 님은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양쪽에 참여하며 프로젝트를 함께 이끌었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관심 분야는 달랐지만, 생활 속 아이디어를 실제 모바일 서비스로 만들어 보고 싶다는 목표를 중심으로 팀이 만들어졌어요. 🤝
🧩 모집 이후 함께 프로젝트의 방향을 정했어요
팀이 구성된 뒤에는 핸디홈을 어떤 서비스로 만들어 갈지 함께 논의했어요.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서비스를 필요로 할지 생각하고, 프로젝트 기간 안에서 무엇을 우선적으로 만들어 볼지 정했습니다. 각자가 담당할 수 있는 역할도 나누며 협업 방식과 일정을 맞춰 나갔어요.
핸디홈 프로젝트는 2024년 1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진행되었으며, 시험 기간을 제외한 약 한 달 동안 팀원들이 개발에 집중했습니다.
처음부터 모든 답이 정해져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팀원들이 각자의 의견을 나누고, 구현 가능한 범위를 조율하며 아이디어를 조금씩 구체적인 결과물로 발전시켜 나갔습니다.
그로스로그의 프로젝트 모집은 단순히 정해진 업무를 수행할 사람을 찾는 과정으로 끝나지 않아요.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함께 질문하고, 프로젝트의 방향을 만들어 가는 과정으로 이어집니다.
🌱 팀원을 모집하는 과정도 성장의 일부예요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고 해서 곧바로 프로젝트가 되는 것은 아니에요.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에게 설명하고, 함께할 동료를 찾고, 팀이 만들어진 뒤에는 목표와 일정, 역할을 조율해야 합니다.
그로스로그에서는 이러한 과정 역시 중요한 성장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 생활 속에서 불편이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 아이디어의 목적과 방향을 정리하고
- 구성원들에게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 필요한 역할과 협업 방식을 함께 고민하고
- 작은 결과물부터 직접 만들어 보는 것
프로젝트 모집은 단순히 필요한 인원을 채우는 활동이 아니에요.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서로의 강점을 모아 실제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동료를 만나는 과정입니다. ✨
핸디홈 역시 생활 공간에 관한 하나의 아이디어가 그로스로그 안에서 공유되고, 이에 관심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이면서 팀 프로젝트로 이어진 사례였어요.
🚀 생활 속 아이디어가 프로젝트가 되는 그로스로그
그로스로그는 누군가가 미리 준비한 활동에 참여하는 데서 끝나는 커뮤니티가 아니에요.
평소 만들어 보고 싶었던 서비스가 있거나, 일상에서 해결해 보고 싶은 문제가 있다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할 팀원을 모집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아이디어를 다른 사람과 나누고 각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 함께 시도하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핸디홈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기획과 제작 과정, 팀원들이 함께 고민했던 이야기는 별도의 프로젝트 소개 글에서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
앞으로도 그로스로그에서는 구성원들의 다양한 관심사와 아이디어가 실제 팀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 제안과 팀원 모집 활동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혼자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가 있다면, 함께할 동료를 만나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보세요.
생활 속 아이디어가 프로젝트가 되는 곳, 그로스로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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