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라는 이름은 거창하지만, 처음 과목을 마주한 학우에게는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막막합니다. 개념은 넓고 용어는 낯선데, 혼자 기출문제를 펼치면 질문할 곳도 마땅치 않습니다.그로스로그 3기의 인공지능 스터디는 솔직한 한마디에서 출발했습니다. “저도 과목을 잘 몰라 많이 알려드리지는 못하지만, 같이 공부하는 형식으로 진행하면 좋겠습니다.” 바로 이 태도가 그로스로그다운 스터디를 만들었습니다. 완벽한 강사가 없어도 함께 문제를 풀 사람은 모을 수 있으니까요. 🤖2025년 5월 17일, 그로스로그 라운지에서 기출문제를 함께 풀던 인공지능 스터디세 명의 수요가 실제 아침 스터디로5월 13일 수요조사에서는 세 명 이상이 모이면 스터디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참여 희망자가 모이자 일정과 장소를 다시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