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사용 내역은 자동으로 쌓이지만, 이번 달에 무엇을 얼마나 더 써도 되는지는 여전히 직접 계산해야 합니다. 숫자는 많아졌는데 정작 다음 소비를 결정하는 일은 쉬워지지 않은 셈입니다.Leaf는 일상적인 문장으로 지출을 기록하고 남은 예산을 물어볼 수 있는 개인 자산관리 AI 어시스턴트입니다. 복잡한 입력 양식 대신 대화를 사용해 가계부를 ‘기록장’에서 ‘재무 비서’로 바꾸고자 했습니다. 💬함께 만든 팀 👥홍범영이 프로젝트 발표를 맡았으며, Leaf는 웹과 백엔드, 자연어 분석 기능을 하나의 대화형 서비스로 연결했습니다.프로젝트 발표 및 서비스 정리홍범영프론트엔드대화형 기록과 예산 조회 화면백엔드지출·예산 처리 및 데이터 관리자연어 분석문장의 의도, 금액, 카테고리, 날짜 추출사용자가 말하는 방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