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대에서 여러 과목을 듣다 보면 내용만큼 신경 쓰이는 것이 과제 마감입니다. 제출일을 알고 있어도 다른 일정에 밀리기 쉽고, A형과 B형처럼 문제가 나뉘면 내가 풀어야 할 유형부터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그로스로그 4기 오픈소스기반데이터분석 채널에는 아홉 명의 학우가 참여했습니다. 정기 문제풀이 모임보다는 과제 마감과 유형을 확인하고, 시험 뒤 기억나는 문제를 남기는 방식으로 한 학기를 함께했습니다.마감 전, 제출 시간과 과제 유형을 확인했습니다 ⏰10월 20일 오후 6시 과제 마감을 앞두고, 아직 마무리하지 못한 사람이 놓치지 않도록 제출 시간을 다시 공유했습니다. 각자 A형과 B형 중 어느 과제를 진행했는지도 가볍게 나눴습니다.대화는 솔직했습니다. 제출은 했지만 제대로 푼 것인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