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는 일은 어렵지 않지만, 수십 개의 페이지를 열어 업체명과 주소, 연락처를 같은 형식으로 정리하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반복 작업이 길어질수록 시간은 늘어나고 누락이나 입력 오류도 생기기 쉽습니다.BaroData는 이 과정을 줄이기 위해 웹에 공개된 정보를 수집하고, 필요한 항목만 골라 확인할 수 있도록 만든 업무 자동화 프로젝트입니다. 이름처럼 필요한 데이터를 ‘바로’ 만날 수 있는 경험에 집중했습니다. 😊함께 만든 팀 👥BaroData는 기획과 개발, 기술 지원 역할이 함께한 GrowthLog 1기 프로젝트입니다.역할팀원기획 및 총괄안혜린개발한대천개발 가이드 및 지원김찬구, 구자용, 권준형팀은 아이디어를 구체화한 뒤 크롤링 흐름과 사용자 화면을 연결하고, 실제 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