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로그에서는 함께 공부하고 성장일지를 기록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프로젝트 팀을 만드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이번에 소개할 활동은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시작된 ‘BaroData’ 프로젝트의 팀원 모집 이야기입니다.BaroData는 2024년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소프트웨어 경진대회 출품을 목표로 시작되었어요. 이번 글에서는 프로젝트의 세부적인 기능보다, 한 구성원의 아이디어가 그로스로그 안에서 공유되고 실제 팀 프로젝트로 이어졌던 과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 실제 업무 경험에서 시작된 아이디어BaroData는 업무를 진행하며 반복적으로 겪었던 불편을 조금 더 효율적인 방식으로 해결해 보면 어떨까 하는 고민에서 시작됐어요.일상이나 업무 속에서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