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그래픽스는 화면에 그림을 그리는 결과뿐 아니라, 좌표와 행렬을 이용한 변환과 투영, 가시성 판단, 조명과 색 표현까지 다루는 과목입니다. 눈에 보이는 결과와 그 뒤의 수학을 함께 이해해야 해 혼자 복습할 때 막히는 지점이 많습니다.그로스로그 5기에는 컴퓨터그래픽스 수강생이 모일 과목 채널이 개설됐습니다. 학기 중 참여자가 더해졌고, 이번 학기는 정기 문제풀이보다 수강생을 연결하는 단계에서 마무리됐습니다.같은 과목을 듣는 사람부터 연결했습니다 💬스터디는 일정표보다 함께할 사람을 찾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컴퓨터그래픽스 채널은 수강생이 누구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순간에 모임을 제안할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었습니다.변환 행렬 계산을 함께 풀거나, 강의의 그래픽 처리 과정을 그림으로 다시 정리하는 공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