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로스로그에서는 공부한 내용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구성원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프로젝트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는 활동도 진행하고 있어요.
이번에 소개할 활동은 그로스로그의 운영을 보다 편리하게 만들어 보기 위해 시작된 ‘Growth Log App’ 프로젝트의 팀원 모집 이야기입니다! 🙌
Growth Log App은 실제 그로스로그 활동을 운영하며 발견한 불편을 개선하고, 구성원과 운영진 모두가 보다 편리하게 커뮤니티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됐어요.
이번 글에서는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기능이나 개발 방법보다, 그로스로그 안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제안하고 프로젝트 팀을 구성했던 과정을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
💡 우리가 사용하는 서비스, 직접 만들어 보면 어떨까?
커뮤니티가 성장할수록 관리해야 할 활동과 정보도 함께 늘어나요.
정기모임과 프로젝트 일정을 안내하고, 구성원의 참여 현황을 확인하며, 여러 운영 업무를 정리하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Growth Log App은 이런 실제 운영 경험에서 시작됐어요.
“그로스로그 구성원들이 더 편리하게 활동에 참여하고, 운영진도 반복되는 업무를 조금 더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없을까?”
이러한 고민이 하나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로 발전했고, 그로스로그 구성원들에게 방향을 소개한 뒤 함께 기획하고 만들어 갈 팀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 함께 운영 서비스를 만들어 갈 팀원을 찾았어요
Growth Log App은 이미 완성된 기획을 전달받아 정해진 기능만 개발하는 프로젝트가 아니었어요.
그로스로그의 실제 활동 방식과 운영 과정에서 필요한 부분을 살펴보고, 팀원들이 함께 프로젝트의 목표와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식으로 시작했습니다.
프로젝트 팀원 모집을 통해 다음 구성원들이 함께하게 되었어요.
강단 · 형기상 · 오연수 · 이태형 · 안혜린 · 전홍석 · 이종경 · 박예승
팀은 기획과 프로젝트 관리, 프론트엔드, 백엔드, 인프라 등 서로 다른 역할에 관심과 경험을 가진 구성원들로 이루어졌어요.
각자 맡은 분야는 달랐지만, 우리가 실제로 사용하는 서비스를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공통된 목표를 중심으로 하나의 팀이 구성되었습니다. 🤝
🧩 프로젝트 팀을 구성하고 방향을 함께 정했어요
Growth Log App 프로젝트는 2025년 3월 10일 팀 빌딩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어요.
팀이 구성된 뒤에는 여러 차례의 기획 미팅을 통해 프로젝트의 방향을 정리하고, 각자가 담당할 수 있는 역할과 협업 방식을 함께 조율했습니다. 이후 중간 발표를 진행하며 지금까지 만든 내용을 공유하고, 팀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프로젝트를 발전시켜 나갔어요.
처음부터 모든 내용이 완벽하게 정해져 있었던 것은 아니에요.
실제 그로스로그의 운영 상황을 돌아보며 무엇이 필요한지 이야기하고, 제한된 기간 안에서 어떤 부분을 먼저 만들어 볼지 하나씩 결정했습니다.
그로스로그의 프로젝트 모집은 단순히 정해진 업무를 수행할 사람을 찾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아이디어에 관심을 가진 구성원들이 모여 문제를 함께 살펴보고, 프로젝트의 방향부터 결과물까지 함께 만들어 가는 활동으로 이어집니다.
🌱 커뮤니티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경험
Growth Log App은 외부에서 주어진 주제를 수행한 프로젝트가 아니라, 그로스로그 구성원들이 직접 활동하며 발견한 문제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어요.
우리가 속한 커뮤니티를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 해결 방법을 직접 서비스로 만들어 보는 경험이었죠.
그로스로그에서는 이런 과정도 중요한 성장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커뮤니티 활동 속에서 개선할 점을 발견하고
- 문제를 하나의 프로젝트 아이디어로 정리하고
- 구성원들에게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 필요한 역할을 맡을 팀원을 모집하고
- 함께 의견을 나누며 결과물을 만들어 보는 것
프로젝트 팀원 모집은 단순히 부족한 인원을 채우는 활동이 아니에요.
혼자서는 시작하기 어려웠던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고, 각자의 강점을 모아 실제 결과물로 발전시킬 동료를 만나는 과정입니다. ✨
Growth Log App 역시 그로스로그 운영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가 구성원들에게 공유되고, 여러 분야의 팀원들이 모이면서 실제 프로젝트로 이어진 사례였어요.
🚀 필요한 서비스를 직접 만드는 그로스로그
그로스로그는 누군가가 준비한 활동에 참여하는 데서 끝나는 커뮤니티가 아니에요.
활동하면서 발견한 불편이나 개선하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할 팀원을 모집해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괜찮아요.
처음부터 완벽한 서비스를 만드는 것보다, 실제 문제를 살펴보고 팀원들과 의견을 나누며 각자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가는 과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Growth Log App 프로젝트의 구체적인 기획과 제작 과정, 팀원들이 함께 고민했던 이야기는 별도의 프로젝트 소개 글에서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
앞으로도 그로스로그에서는 구성원들이 직접 발견한 문제와 아이디어가 실제 팀 프로젝트로 이어질 수 있도록 프로젝트 제안과 팀원 모집 활동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누군가 만들어 주기를 기다리는 대신, 함께할 동료를 만나 직접 만들어 보는 경험.
구성원의 아이디어가 커뮤니티의 변화가 되는 곳, 그로스로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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