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바는 강의를 들을 때는 이해한 것 같다가도 문제 앞에 서면 개념이 흩어지기 쉬운 과목입니다. 클래스와 객체, 상속과 예외처럼 연결해서 이해해야 할 내용이 많기 때문입니다.그로스로그 3기에서는 자바를 혼자 붙잡고 있기보다, 학우들이 가능한 날짜를 직접 맞추고 기출문제와 워크북을 함께 보는 스터디를 만들었습니다. 3기 학사팀이 먼저 수요를 확인했고, 실제 모임과 기말 대비 스터디로 이어졌습니다. ☕2025년 5월 25일, 화이트보드에 개념을 그려 가며 진행한 자바프로그래밍 스터디첫 모임부터 기말 대비까지첫 자바 스터디는 2025년 4월 27일, 사당에서 14시부터 17시까지 진행됐습니다. 가능한 요일과 시간을 댓글로 모아 일정을 정했고, 현장에서는 기출문제와 워크북을 중심으로 함께 문제를 풀고 질문을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