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로스로그입니다. 🤓벌써 1월의 반이 지난 시점에 돌아온 그로스톡!이번 달에는 범영님과 예승님 두 분이 세션을 진행해 주셨습니다 🙌 실무적인 고민부터 기술적인 깊이까지,아주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 왜 내 역량은 면접관에게 정상 출력되지 않을까? - 홍범영범영님은 이직을 준비하며 포트폴리오를 다시 점검하는 과정에서 느꼈던 고민들을 공유해 주셨습니다.요즘은 고등학생도 취업을 준비하며 포트폴리오를 만든다고 합니다.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이 더 나은 걸까요?그 질문에서 세션이 시작되었습니다. 📌 포트폴리오를 요구하는 직군의 공통점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마케팅, 기획, 개발, 디자인.이 직군들의 공통점은 하나였습니다.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문제를 다룬다는 것. 기업이 보고 싶은 것은 단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