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해를 바쁘게 보냈는데도 무엇을 이루었는지 한 문장으로 설명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은 많았지만 목표와 행동이 연결되지 않으면, 열심히 움직인 시간도 뚜렷한 성과로 남기 어렵습니다.Growth Log 4기의 ‘만다라트로 설계하는 1년 프로젝트’는 이 모호함을 줄이기 위해 시작한 클럽입니다. 클럽장 홍범영 님과 함께 이루고 싶은 목표를 구조화하고, 멀리 있는 1년의 방향을 오늘 실행할 수 있는 단위로 바꾸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열심히와 성과 사이에 기준을 세웁니다“올해는 더 성장해야지”라는 다짐은 방향은 있지만 완료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공부, 건강, 일과 생활처럼 여러 목표를 동시에 떠올리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정하는 일도 쉽지 않습니다.이 클럽이 주목한 것은 의지의 크기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