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러닝은 강의 한 편을 재생했다고 공부가 끝나는 과목이 아닙니다. 앞에서 배운 개념이 다음 모델로 이어지고, 수식과 구조를 다시 확인하다 보면 한 강을 소화하는 데도 시간이 꽤 걸립니다. 일과 여러 과목을 함께 챙기는 방송대 학우에게는 계획대로 진도를 유지하는 일부터 쉽지 않습니다.그로스로그 4기 딥러닝 채널의 시작도 솔직했습니다. 스터디를 연 사람은 한 강을 들었다고 이야기했고, 아직 첫 강도 시작하지 못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서로 잘하고 있는 척하기보다 현재 진도를 그대로 말했기에, 무엇부터 같이 할지 현실적으로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과제를 같이 풀거나, 강의라도 같이 듣기로 했습니다10월 출석수업을 앞두고 온라인 모각공이 제안됐습니다. 출석수업 과제를 함께 풀어 보고, 일정이 맞지 않으면 같은 시간..